위기


작은 마음가짐 (2010.10.04)

본격적으로 블로그질(!)을 시작하기 앞 서, 이렇게 적고자 한다.
"일기는 일기장에"


무서운 깨달음 (2010.10.06)

언젠가부터, 내가 예전만큼 잘 울지 못하는 사람이 되었다는 것을 깨달았다.


가만히 좋아하는 (2010.10.15)

"풍부한 생략"의 미덕과
"가만히 좋아하는" 마음가짐이 필요하다.